고창경찰, 농산물 도난 예방 활동

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 모양파출소(소장 이현성)는 농산물 수확철을 맞아 자율방범대, 협력단체 등과 함께 농산물 절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양파출소는 농산물절도 제로화 추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관내 고추 재배자와 고추건조장의 현황을 파악해 집중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벼 수확기인 10월부터는 벼 도난사건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벼 건조장소와 2개 노선의 별도 순찰선을 책정해 자율방범대 등과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