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인월중 인터랙트 클럽 창단

▲ 지난 14일 '남원 인월중학교 인터랙트 클럽' 창단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지리산로타리클럽(회장 조용수)이 후원하는 '남원 인월중학교 인터랙트 클럽'이 지난 14일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김동길 총재와 은영표 인터랙트 위원장, 김성희 사무총장, 지리산로타리 클럽 관계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인터랙트(Interact)는 Inter-national action(국제적 활동)에서 따온 합성어로, 만 14세~18세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봉사클럽이다. 인월중 인터랙트 클럽은 1학년과 2학년 학생 22명으로 구성됐고, 차윤지(2학년) 학생이 회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