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도 없는 절친인 이들은 '지니어스'라는 팀을 구성해 안에서는 총장상 수상, 밖에서는 한국환경공단이사장상을 휩쓸었음은 물론, 최근에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두 학생은 한 번도 성적우수 장학금을 놓쳐본 적이 없다.
최근 두 공모전통해 받은 수상 내용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한 '저탄소그린캠퍼스 녹색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전'에서 이사장상을 받은 것과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 참여후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장관상이다.
여성가족부장관상은 학교에서 수행한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의 서포터즈 역할에 대한 활동 후기를 기록한 작품으로 SNS를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사업에 대한 각종 정보와 성과들을 타 대학, 타 학과의 여대생들과 긴밀하게 공유한 실적들을 인정받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