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따르면 김제 명품 한과 육성을 위해 공동 통합브랜드를 개발, 상표권 등록을 마친 상태로, 김제한과의 품질균일화를 위해 한과 표준 레시피를 제작, 특허 출원했다.
지난해에는 통합브랜드를 활용한 포장재를 제작, 상품화 하기 위한 공동판매망을 구축했고, 노력 절감을 위해 한과 자동튀김솥을 지원하는 등 제품 향상에 노력을 기울였다.
김제시는 지평선쌀의 소비 촉진 및 부가가치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지평선토속한과, 곁두리한과, 사르밧한과 등 관내 한과업체 중 희망사업장에 대해 '김제금빛드레한과'를 사용토록 했다.
김제금빛드레한과는 찹쌀과 조청을 이용하여 달지 않고 담백한 한과 생산을 통해 우리민족 정서와 먹거리 문화를 담은 명절상품 생산에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으로, 생산량은 지난해 보다 20% 증가한 7000박스를 생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