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강소성 남통시 청소년 홈스테이 방문단 25명이 29일 김제시를 방문, 오는 2월1일까지 3박4일 동안 금산사 및 벽골제 등 관광지를 둘러보고 홈스테이를 실시한다.
중국 강소성 남통시청 관계자 2명을 비롯 중학교 교사 3명, 중학생 20명(남자 10, 여자 10명) 등 중국 남통시 방문단 25명은 29일 오후 4시 김제시청에 도착, 간단한 환영식을 가진 후 각자 홈스테이를 실시할 민박집에 여장을 풀었다. 중국 남통시 방문단 일행은 금번 방문기간 동안 금산사 및 벽골제, 심포 등 김제지역 관광지를 둘러보고 홈스테이를 통해 상호 우정을 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