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소방서,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무진장소방서(서장 김원술)는 21일 천천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훈훈한동네와 장수읍 노하리 왕대·판둔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장맞춤형 119안전·안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김원술 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17명, 의용소방대원 10명, 주민 20여명이 비닐하우스 철거, 폐기물 수거와 함께 혈압·혈당 체크 등 의료서비스 실시했다.

 

또 왕대·판둔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왕대마을 권희석 이장과 판둔마을 백진선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김원술 서장은 "'현장맞춤형 119안전·안심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는 소방봉사서비스"라며 "소방시설보급 및 화재예방과 더불어 실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해결하는 봉사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니 언제나 119를 불러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