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맞춤형 119안전·안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김원술 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17명, 의용소방대원 10명, 주민 20여명이 비닐하우스 철거, 폐기물 수거와 함께 혈압·혈당 체크 등 의료서비스 실시했다.
또 왕대·판둔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왕대마을 권희석 이장과 판둔마을 백진선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김원술 서장은 "'현장맞춤형 119안전·안심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는 소방봉사서비스"라며 "소방시설보급 및 화재예방과 더불어 실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해결하는 봉사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니 언제나 119를 불러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