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장수군 계북면 문성마을에서 열린 '문성산촌생태마을' 준공식.
장수군 계북면 문성마을이 12일 문성산촌생태마을 준공식을 갖고 산림·휴양자원과 녹색체험이 어우러진 산촌생태마을로 거듭난다.
군은 문성산촌생태마을을 대상으로 15억을 투입해 종합안내판과 마을쉼터, 가로수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산나물곰취, 미나리 재배단지를 비롯해 빙어·산천어 양식장, 숙성가공실, 가족체험관 등 생산소득 기반시설과 녹색체험시설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