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동에 따르면 서울 장학숙 건립을 위한 1인 1계좌 갖기 운동에 동참해 매기마을 노인회 20계좌(20명), 청년회 20계좌(20명),주민 10계좌(10명)등 50계좌를 개설했다.
매기마을 권남훈 통장은 "노인회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서울장학숙 건립을 위한 운동에 동참하며 주민들이 함께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