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초는 지난 3월 쇼트트랙 교육을 받는 학생을 중심으로 팀 창단을 위한 선수를 모집, 최문옥 전북도 빙상연맹 회장 등 임원진과 학교장 면담의 면담을 통해 빙상부 창단을 확정했다.
최기대 교장은 창단식에서 "빙상부 학생들의 특기와 소질을 계발·발전시키기 위해선 지도자 및 학교 측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교육계·빙상계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일초 빙상부는 모두 11명 (남학생 5명, 여학생 6명)의 선수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