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김인수)는 지난 16일 노동저수지(고창읍)와 후포양수장(흥덕면)에서 긴급동원업체 등 유관기관과 지역농민, 시설관리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상홍수 등에 의한 저수지 붕괴, 하천범람으로 인한 농경지 및 배수장 침수 등에 대비하기 위한 '2013년 재해대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