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서 전주여성의 전화 김미숙 강사는 "사소한 행동과 말이 상대방에게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평소 절제된 행동을 생활화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호순 서장은 "법을 집행하는 경찰공무원으로서 모범이 되는 생활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