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애향진흥재단, 중고생 유적지 견학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이사장 장재영 군수)은 22일 내고장 바로알기의 일환으로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유적지 및 군정주요사업장 견학을 실시한다.

 

24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탐방에는 관내 중·고 6개교 400여명이 참가해 죽림정사, 논개사당 등 장수를 빛낸 인물을 중심으로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게 된다. 또한 방화동가족휴가촌, 물빛공원, 장수사과시험포, 장수승마체험장 등 주요 사업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유적지와 주요사업장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내 고장에 대해 좀 더 자세하고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수인으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