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맛 좋고 값도 싼 '착한가게' 8곳 선정

익산시는 17일 저렴한 가격 유지로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해 온 착한가격업소 8개소를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를 보면 안산옥(5000냥 한식부페), 돈지마을, 할메식당(신토불이 할메집), 공원칼국수, 김가네 칼국수, 짬뽕하우스, 별미식당, 수경미용실 등이다.

 

아울러 익산시는 지난 4월~5월16일까지 7주간에 걸쳐 시내 354개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기준(60점)을 비롯해 위생·청결기준(25점), 서비스기준(10점), 공공성기준(5점) 등을 평가해 착한가게로 최종 선정했다.

 

또한 익산시는 착한가게 지정 이후에도 착한서비스가 게속 유지될 수 있도록 식품안전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기준미달업소는 지정취소 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