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26일 본부 총장실에서 KEN상 수상자 18명에 대한 시상식과 모범공무원에 대한 정부 포상 전수식을 열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KEN 포상제'는 전북대가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해 탁월한 업무를 수행한 직원을 선정·포상하는 제도로, 사기진작과 업무혁신 의지를 고취시키고 있다.
올 상반기 최우수직원에 선정된 이영희 직원은 영문 증명발급을 전산화하고 이리농림고 및 구 익산대학 학적부 등 영구문서를 이관해 보존 문서를 효율적으로 관리 하는 데 큰 공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