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지난 28일 경찰청장상 함자겸(나운초)과 박지호(오식도초), 지방청장상 조규재(오식도초), 경찰서장상 안은지(오식도초) 강성훈(오식도초) 전혜민(진포초) 등 수상자들을 초청해 표창과 포상을 전달했다.
기초질서 문화대전은 기초질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우수한 작품의 홍보를 통한 질서준수 의식제고를 위해 7회째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4월15일부터 22일까지 글짓기, 포스터, 표어·동시분야에 접수를 받아 전북지방경찰청과 경찰청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했다.
최종선 군산경찰서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초질서 문화대전을 통해 국민들의 기초질서 의식의 제고로 법질서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