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간편 보양식 최대 43% 할인판매

농협 하나로마트는 내달 말까지 가정에서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 보양식'제품들을 시세보다 최대 43% 저렴하게 판매한다.

 

농협 목우촌에서 출시한 간편 보양식 중 삼계탕은 1개당 8300원짜리를 5800원(NH카드로 결제 시 4800원)으로 낮춰 판매한다. 사골 곰탕과 갈비탕·도가니탕 등도 시세보다 최대 25% 할인해 판매한다.

 

농협 하나로마트는 또 여름철 수요가 증가하는 섬유유연제와 세탁세제·구강 위생용품 등을 해당 제조업체와 손잡고 농협 전용상품으로 개발, 가격을 종전보다 40∼50% 낮춰 지난 15일 시판에 들어갔다. 주부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피존과 자연나라 액체 세제 등이 대상 품목이다. 농협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고객들이 올여름을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