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포츠대상 심사위원회는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3 아시아 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한 김지연을 6월 MVP에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지연은 국제테니스연맹(ITF) 김천 여자서키트대회 단식·복식을 석권한 이예라(NH농협), 홍콩 인터시티 육상경기대회 100m·200m에서 우승한 김민지(광문고)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