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주로타리클럽, 모악산 자연정화 봉사활동

국제로타리 3670지구(총재 육화영) 새전주로타리클럽(회장 정영철)은 25일 모악산 입구에서부터 대원사까지 오르며 주변 쓰레기 줍기, 담배꽁초 줍기 등 자연보호캠페인을 벌였다.

 

새전주로타리클럽은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매월 등산동호회 정기산행과 더불어 자연보호활동을 병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