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된 자랑스러운 청소년은 전주 대정초 장웅재(6년), 전주교대 부설초 장한별(6년), 전주 지곡초 양라인(6년) 어린이다.
선발된 어린이들은 일일선 일기장을 통해 착한 일을 실천하며 예의가 바르고 친구들을 사랑하는 모범적인 학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시민운동본부는 올 연말까지 초등학생에게 일일선 일기장 7만여권을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