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장에서 화재진압 중 소화기 폭발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노후 소화기의 위험성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가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수거지원센터는 2013년도에 관내 소방대상물의 25%에 대하여 8년 이상된 소화기를 파악하여 수거하고, 특히 1999년 생산이 중단된 가압식 노후 소화기의 경우 일괄 수거 후 폐기 조치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