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따르면 2014년도 채종 시범사업 규모는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고려, 10ha 이상으로 확대 조성 하고, 품목도 현재 무품종으로 한정돼 있으나 향후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20개 종자기업)이 개발한 신품종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김제시는 더 많은 농가가 채종재배에 참여해 소득이 증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중이며, 단기적으로 농기계임대사업, 장기적으로는 농자재 지원 및 채종전문 인력 양성방안 마련 등을 계획 하고 있다.
채종재배는 일반작물 재배시보다 농가소득이 1.5배 이상 증대되며 종자(원종) 무상공급, 생산비 보장제 등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소득 창출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