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온천나들이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전남 담양 리조트 경내를 산책하며 단풍의 정취를 만끽하고 담양온천내에서 한정식으로 점심식사후 온천욕으로 나들이를 마무리했다.
김진숙 원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시고 밝은미소를 보는것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에게 더 따뜻한 마음을 갖는 시간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