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진안지사(지사장 최병도)는 3일 열린 간담회에서 요양보호사들의 생생한 현장소리, 우수서비스 사례 발표와 함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무주 진안 장수 관내 요양기관 백미숙씨가 이사장 표창을 받는 등 11명 우수종사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요양보호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점과 개선사항이 개진되고 양질의 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발전방안도 논의됐다.
요양보호 종사자들은 재가서비스 대상자들에게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