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로터리 클럽, 전북대 소원 로타랙트클럽 창립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동로터리 클럽(회장 박종철)은 9일 전북대학교 소원 로타랙트클럽을 창립했다고 밝혔다.

 

로타랙트클럽 창립에 따라 전주동로터리클럽과 전북대학교 소원 로타랙트 학생들은 서로 협력해 봉사활동 영역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종철 회장은 “청소년들의 자아개발에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함양시키고, 지역사회의 물질적·사회적 필요를 충족시켜나가겠다”며 “친교와 봉사의 테두리를 통해 전 세계 인류의 보다 나은 관계를 도모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