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부터 기금 조성에 나선 공무원들은 청내 각급 부서와 읍·면을 통해 지난 6일까지 모금운동을 전개, 이날 전달식을 가졌다.
신현택 군수대행은“임실에도 필리핀 이주여성들이 많이 살고 있다”며“고통받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