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풍파랑은 ‘거센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정진하다 보면 가슴 속에 품은 뜻을 기필코 이룰 수 있다’는 뜻으로 익산시가 2014년에는 여성친화도시와 KTX고속철도를 기반으로 식품, 보석, 백제문화라는 세 개의 클러스터를 구축해 ‘1+3 그리고 감성’이라는 주제에서 대한민국의 으뜸도시로 성장하겠다는 소망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