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펜은 지난 1년간 우수한 작품 활동을 한 회원에게 작촌문학상을, 신인으로서 장래가 촉망되는 문인에게 작촌예술문학상을 수여하고 있다. 심사는 전일환 전주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소재호 시인·안도 아동문학가가 맡았다.
작촌문학상 수상자인 김용옥 시인은 1988년 <시문학> 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서로가 서로를 원하는 이유는> <세상엔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 <누구의 밥숟가락이냐> 등을 냈다. 현재 국제pen한국위원회 언어보존위원회 위원, 현대시인협회 중앙위원, 한국시문학시인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누구의> 세상엔> 서로가> 시문학>
작촌예술문학상 수상자인 김재환 수필가는 2009년 월간 <수필과 비평> 으로 등단했으며. 수필집 <금물결 은물결> 등을 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진안지부 회장, 전북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금물결> 수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