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경찰서에 선정된 전주덕진경찰서는 유흥가 주변에서 예측불허식 음주운전 단속 강화 활동을 추진하고, 군산경찰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는 등 계도 활동에 앞장선 노고를 인정받았다.
최성욱 본부장은 “전북 지역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최근 3년 대비 4.8% 감소하는 등 사전 음주 단속 및 홍보 강화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가 조성되고 국민의 안전이 확보됐다”면서 “우수 경찰서 선정을 통해 경찰들에게 감사의 뜻을 대신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손해보험협회 호남지역본부는 호남 지역의 올바른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는 경찰서를 발굴해 교통안전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