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에 따라 전북대는 청소년 농업생명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청소년 지도자 교육 관련 산업 자문, 기술 및 노하우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는 여름과 겨울에 개최되는 청소년 체험캠프에 전북대 학생들이 참가해 현장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 학생에 대해서는 채용 시에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 특성화 수련시설인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는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청년지도자 교육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