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도의원, 정읍 제2선거구 출마

6·4지방선거 전북도의원 정읍 제2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김대중(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예비후보가 지난29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을 향한 선거전에 본격 나섰다.

 

이날 정읍 샘고을시장 유한당약국 삼거리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당원과 지지자등 500여명이 참석해 정읍의 일꾼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성원했다.

 

김의원은 개소식에서 “이번 선거전에 나서는 정읍 제2선거구 모든 도의원 예비후보자들에게 공명하고 깨끗한 선거실천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갖자”고 제안했다.

 

이어 “흑색선전, 비방선거, 금품선거 등에서 벗어나 후보자들이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품위를 지키며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경쟁하며 정읍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선거축제를 만들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