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인 이번 공사는 총 7억원(국비 2억5000만원, 도비 2억1000만원 군비 2억4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부안종합사회(장애인)복지관 본관 옆 부지에 330㎡의 장애인 이용 식당을 신축하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그 동안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오랜 소망이자 염원이었던 부안종합사회(장애인)복지관 신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착공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넓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식당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