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부안군과 CJ헬로비전은 부안군 관내 독거노인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응급구조를 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게 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독거노인 사랑의 SOS 안심폰사업은 CJ헬로비전에서 기업의 사회적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부안군 독거노인 1000세대를 대상으로 안심폰을 무상으로 지급하고, 월 통신료를 부안군과 CJ헬로비전이 각각 42%와 58%씩 분담하게 된다.
안심폰은 3개 번호 지정 입력이 가능한 SOS 버튼 기능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문자 전송 및 전화 자동 연결 기능이 있어, 돌봄이 필요한 노인의 안전 보호에 유용한 기기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