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내전 우려 확산
2014-04-17 연합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분리주의 시위대의 관청 점거가 계속되는 동부 지역에서 대(對)테러작전에 착수한 가운데 15일(현지시간)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양측 간에 교전이 벌어져 최대 1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