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서 전북지역본부는 관내 각종 공사현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시설물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 및 품질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창엽 본부장은 “진도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애도를 표한다”며 “우리 공사도 각종 사고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과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해 재해없는 전북본부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