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전북본부, 공사현장 안전사고예방·품질관리 교육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창엽)는 17일 지역본부 중회의실에서 생산기반정비사업 공사현장의 안전사고예방 및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10개 일선 지사 기술부장(28명)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전북지역본부는 관내 각종 공사현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시설물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 및 품질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창엽 본부장은 “진도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애도를 표한다”며 “우리 공사도 각종 사고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과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해 재해없는 전북본부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