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영상문화 발전 상생협력

국제영화제조직위·영상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협약 체결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와 (사)전주영상위원회,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1일 전주영화영상문화산업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로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앞으로 전주국제영화제를 대표하는 프로젝트인 ‘디지털 삼인삼색’과 전주국제영화제의 손질배급 사업을 통해 국내 배급되는 작품에 대한 후반제작을 지원한다.

 

또 전주국제영화제의 전주프로젝트마켓(JPM) 후원기관으로 ‘극영화 피칭’과 ‘다큐멘터리 피칭’ 수상작을 적극 후원한다. ‘극영화 피칭’ 부문의 최우수상 1편, 관객상 1편, ‘다큐멘터리 피칭’ 부문의 최우수상 1편, 관객상 1편에 DI 및 음향 마스터링 현물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주영상위원회는 전주프로젝트마켓(JPM) ‘극영화 피칭’ 최우수상 작품에 카메라 세트 지원, 스튜디오 이용할인 등의 적극적인 현물지원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영화제작에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사)전주영상위원회는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전주종합촬영소의 제작시설과 장비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주국제영화제는 (사)전주영상위원회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며,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개기관은 ‘한·중 영화영상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