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발전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소장 조경욱. 이하 센터)는 지난 30일 전북도청 세미나실에서 ‘14개 시·군 성별영향분석평가 컨설턴트 위촉식 및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영향분석평가 컨설팅 추진 방향과 효과적인 컨설팅 지원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지난 2월 마련된 성별영향분석평가 개정안으로 오는 9월부터는 성별영향분석평가 결과 보고서의 일반 국민 공개가 의무화됨에 따라 센터는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국민 인지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