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청 사회복지전문요원을 시작으로 지난21년간 사회복지에 종사하며 정읍시에서 손꼽히는 사회복지 전문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이도형 후보는 “어려울때 힘이 되어줄 복지전문 시의원으로 인정이 흐르는 동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혼자만의 힘으로 모든것을 이뤄낼수는 없지만 복지행정의 문턱이 낮아져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숭실대를 졸업하고 전주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정읍지역자활센터장, 성공회행복노인복지센터장, 전북과학대 복지계열겸임교수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