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는 전북대학교 학술림의 숲가꾸기와 임내정리를 실시한다. 이는 전주시민이 산책 및 등산을 편리하게 할 수 있고, 연구기능과 휴양기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숲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은 18일부터 8월 1일까지 45일동안 진행된다.
임업기능인훈련원 정규순 원장은 “지난번 건지산 숲가꾸기 1차 사업에서 전주시민의 애정 어린 충고와 격려도 많이 받았고, 사업성과도 좋아서 이번에 2차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사업기간 중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등산로 통제에 전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