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모연숙)는 2014년 상반기 청소년전화 운영실태 모니터링 결과 전북 청소년전화의 전화친절도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이번 실태 조사에서 전북은 96.5점을 얻어, 전국 평균 94.2점 보다 2.3점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