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도민체전 경기 대진추첨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다.
오는 9월 18입부터 20일까지 순창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14일, 도 체육회 관계자를 비롯해 시·군 체육관련 대표자 회의가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이강오 순창군 부군수, 김대진 도체육회 사무처장, 강동욱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대행, 시·군경기단체 전무이사 등 120여명이 참석, 도민체전 준비상황 등을 보고 받고 도민체전 전반에 관한 협조사항을 논의 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이번 도민체전에서 열리는 33개 종목에 대한 대진 추첨을 마무리해 도민체전 시작이 임박했음을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