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현석 심사위원장은“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여성들이 참여했다”며“전통미인 선발에 심사위의 고민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사선녀 선에는 김희주(26·인천)양이 뒤를 이었고 미에는 장유진(23·경기 의정부)양이 차지했으며 정에는 이경진(25·서울)양이 각각 차지했다.
이와 함께 전북일보포토제닉에는 김민진(21·서울)양에 이어 인기상에는 유은정(21·경기 안양)양, 향토미인상에는 강정화(25·경남 김해)양과 김동휘(19·전주)양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