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숙주 순창군수 현장·소통행정 본격화

황숙주 군수가 6일부터 11개 읍면을 방문해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행정에 나선다.

 

이번 읍면 방문은 2015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마을 현안사업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예산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주민 불편민원 해소와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 군정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민선 6기를 시작하는 첫해에 주민들과 가감없는 의견소통을 통해 군민의 뜻을 군정에 최대한 반영하라는 황 군수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엿보인다.

 

실제 이번 읍면 방문에는 읍면 개발사업을 담당하는 안전건설과장, 농촌개발과장, 산림축산과장, 환경수도과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배석해 주민 의견에 대한 실현가능성 등을 실질적으로 검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