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인계자율방범대가 전북경찰청이 선정하는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7일 인계면 자율방법대사무실에서는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 최철수 순창경찰서장, 유성남 전라북도자율방범연합회장, 전계수 순창군의회 부의장 등 내외 귀빈과 인계면 자율방범대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베스트 자율방범대’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계자율방범대에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 및 단체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유공대원인 한재호 인계자율방범대장에게 감사장이 전달됐다.
한재호 자율방범대장은 “인계면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방범대 활동을 수행했는데 뜻밖에 상을 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면민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