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발전 전략·협력 방안 논의

익산국토청 SOC 유관기관 간담

▲ 6일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에서 열린 전북지역 SOC 유관기관 간담회에 참석한 기관장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주관하는 ‘SOC 유관기관 간담회’가 전북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유성용)은 6일 전주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에서 ‘전북지역 SOC 유관기관 간담회’를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및 지역 발전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익산국토청을 비롯해 전북도, 전북지방조달청, 전북발전연구원, LH, K-water, 관광공사 등 지역기관장과 건설협회 회장단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번 금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4월 상반기 회의때 논의된 내용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북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전략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 전북도 등 유관기관 참석자들은 익산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및 댐 공사 등의 공구 분할, 추정가격 하향 조정 등을 통한 지역 업체 수주 확대 등을 위해 익산국토청과 전북조달청에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