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안득수 교수·윤시미 씨, 조경학회 우수논문상

▲ 전북대 조경학과 안득수 교수(왼쪽)와 윤시미 대학원생이 한국조경학회 추계학술대회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전북대 조경학과 안득수 교수와 윤시미 대학원생이 한국조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안 교수팀은 지난달 말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CPTED 원리를 적용한 근린공원 야간이용의 안전성 평가’라는 논문을 공동으로 발표해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안 교수팀은 이번 논문에서 근린공원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야간이용 시 범죄에 대한 두려움의 원인과 정도를 파악하고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방법인 CPTED 원리를 적용해 야간 공원이용의 안전성 평가 및 확보 방안을 도출했다.

 

1972년 설립된 한국조경학회는 조경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최고 권위를 가진 학회로 2500여명의 회원을 둔 학술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