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35 탑빌딩 1층에 위치한 전북혁신도시지점은 8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우리은행의 전북혁신도시지점 개점은 혁신도시에 농업진흥청 등 농업 관련 6개 기관 및 국민연금공단 등 총 12개 공기관이 이전하면서 혁신도시에 올해까지 6000여 세대가 입주하고, 2015년 이후 3000여 세대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개점 신설을 통한 영업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혁신도시지점은 혁신도시 이전 기관 및 임직원들의 주거래은행 유치, 혁신도시 아파트 입주자 유치를 위한 영업기반 조성, 혁신도시 인근 기업대출 유치 등을 향후 운영 계획으로 설정했다.
최지근 지점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활동으로 지역경제 및 발전에 공헌하는 우리은행의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