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전북혁신도시지점 17일 개점

▲ 17일 개점과 함께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가는 우리은행 전북혁신도시지점 직원 8명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전북혁신도시지점(지점장 최지근)이 17일 개점과 함께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35 탑빌딩 1층에 위치한 전북혁신도시지점은 8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우리은행의 전북혁신도시지점 개점은 혁신도시에 농업진흥청 등 농업 관련 6개 기관 및 국민연금공단 등 총 12개 공기관이 이전하면서 혁신도시에 올해까지 6000여 세대가 입주하고, 2015년 이후 3000여 세대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개점 신설을 통한 영업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혁신도시지점은 혁신도시 이전 기관 및 임직원들의 주거래은행 유치, 혁신도시 아파트 입주자 유치를 위한 영업기반 조성, 혁신도시 인근 기업대출 유치 등을 향후 운영 계획으로 설정했다.

 

최지근 지점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활동으로 지역경제 및 발전에 공헌하는 우리은행의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