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졸업생 핀 수여식 개최

▲ 우석대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92명은 20일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고 간호사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 선서식과 촛불의식은 문화관 아트홀에서 가졌다.
우석대학교 간호학과 ‘2015학년도 졸업생 핀 수여식’이 20일 문화관 아트홀에서 20일 열렸다.

 

졸업예정자 92명의 학생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고 간호사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의 선서와 촛불의식을 김응권 총장과 내외 귀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과 촛불의식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게 해주는 촛불처럼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사로서 사명을 다하고 환자들을 성심껏 돌보는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