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 명인 전통주인 전주 이강주가 철도차량모형에 담겨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코레일은 최연혜 사장,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식품명인협회 회장, 전통주 제조 식품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서울역에서 철도차량모형 전통주 시음회를 개최했다.
철도차량모형 전통주는 KTX-산천, ITX-새마을, 중부내륙순환열차 O-트레인(train), 남도해양열차 S-트레인 등 코레일의 인기열차로 디자인했으며 전주 이강주, 추성주, 왕주, 안동소주 등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4개를 담았다.
철도차량모형 전통주는 전국 KTX 주요 역 스토리웨이, 중소기업명품마루 및 열차 안에서 1일부터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