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달아기 교수 등은 ‘초근접환경을 이용한 잠깐돌봄 서비스 지역사회 골드그린 어울림방’이란 주제로 아이디어를 제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아이디어는 내 집과 가장 가까운 경로당을 이용한 12개월 미만 아기의 잠깐돌봄에 대한 제안으로 부모가 잠깐 병원치료나 장보기 등 어린 아기를 동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아기를 돌봐주는 서비스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전라북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새로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보편적 사회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 및 신규시장 형성을 지원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