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정증을 신규 교부받은 모범음식점은 한소끔(나운동), 마루벌돌구이군산점(수송동), 에이뷔페(수송동), 해야일식참치(수송동), 한일옥(신창동), 오미정(금동), 장가네(비응도동), 일등한우촌(미룡동), 스위티인디아(신창동) 등 9곳으로 군산에는 재지정업소 50개소를 포함 총 59개소의 모범음식점이 지정됐다.